여행후기

[퍼옴] 자전거...

  • 펜션지기
  • 2009-07-18 12:54:39
  • hit1145

우리가 묵은 '바다로 가는 길목'

이 마을에선 여기가 제일 괜찮은 것 같다.

주인 내외 분도 친절하고 옥상에서 바베큐도 좋고,

앞마당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.

한대에 5,000원씩 내고 2박 3일 탄 자전거!

비록 이틀째는 비때문에 못 탔지만;;

섬을 휘~ 둘러보려면 걷기는 무리!

자전거를 꼭 타세용~ 상쾌

남들 다 한다는 저거 ㅋㅋㅋㅋ

근데 ...

안 그래도 짧은 다리가 매우 극렬하게 짧게 나왔다 크흡 짜증

경사가 얼마 안되어 보이지만 그래도 힘들더라;;

아 자전거를 얼마만에 타 본것인가...

원래도 잘 못타는뎁 ㅋㅋ

그래도 자전거달인 곰돌이의 특훈 덕분에 내리막도 샤샤샥 내려갈 수 있게 되었다!!!

너무 긴장해서 어깨랑 팔이 좀 아프긴 했지만

내리막의 바람은 정말 짱~!! 상큼

촛대바위 가는 길에 꾸며 놓은 산책로? 공원?

암튼 정자 앞에서 찰칵!

우리자기의 등짝 키키키

올리나마나한 나의 셀카 ㅋㅋㅋ

다시 보니 눈이 삐꾸라서 안경씌웠다...

마치 자기한테 잡혀있는듯한 나의 축 쳐진 포즈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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